2022학년도 수능 영어 24번 해설·분석 · 제목 정답 ①
2022학년도 수능 영어 24번은 수리(repair)가 원래 생산보다 더 많은 창의성을 요구한다는 제목 문항이에요. 기계가 물건을 만들게 된 뒤에도 수리만은 사람 손에 남았다는 내용이에요. 정답은 ① Still Left to the Modern Blacksmith: The Art of Repair예요.
| 시험 | 2022학년도 수능 영어 (2021년 11월 시행) |
|---|---|
| 문항 | 24번 · 제목 |
| 정답 | ① Still Left to the Modern Blacksmith: The Art of Repair |
| 핵심 | 대량 생산 시대에도 수리는 여전히 사람의 손과 창의성에 남아 있다 |
글의 흐름 한눈에
- 주제문 고치고 복원하는 일은 원래 생산보다 더 많은 창의성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 과거 산업화 이전 대장장이는 주문 제작을 했고, 수리는 제작의 연장이었다.
- 변화 산업화·대량 생산 이후 제작은 지식이 제한된 기계 관리자의 일이 되었다.
- 대조 그러나 수리는 여전히 설계·재료·전체에 대한 넓은 이해를 요구했다.
- 인용 1896년 수리 안내서: 제조는 기계로 하지만 모든 수리는 손으로 해야 한다.
정답 근거 문장
Mending and restoring objects often require even more creativity than original production.
물건을 고치고 복원하는 일은 종종 원래 생산보다 훨씬 더 많은 창의성을 요구한다.
첫 문장이 주제문이에요. 수리 = 창의성이 필요한 '기술(Art)'이에요.
But repair continued to require a larger grasp of design and materials, an understanding of the whole and a comprehension of the designer's intentions.
그러나 수리는 계속해서 설계와 재료에 대한 더 넓은 이해, 전체에 대한 이해, 설계자의 의도에 대한 이해를 요구했다.
continued to(계속 ~했다)가 ①의 Still Left(여전히 남아 있는)와 연결돼요.
"But all repairing must be done by hand. … the machine cannot mend it when broken …"
"그러나 모든 수리는 손으로 해야 한다. … 기계는 그것이 고장 났을 때 고칠 수 없다 …"
기계가 대신할 수 없어 사람(현대의 대장장이)에게 남은 일이라는 결론이에요.
선택지 해석과 오답 이유
- ①
Still Left to the Modern Blacksmith: The Art of Repair
현대의 대장장이에게 여전히 남겨진 것: 수리의 기술
정답. 대량 생산 이후에도 수리는 손과 창의성이 필요한 기술로 사람에게 남았다는 내용과 맞아요.
- ②
A Historical Survey of How Repairing Skills Evolved
수리 기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에 대한 역사적 조사
수리 기술의 '발전 과정'이 아니라, 생산은 변했지만 수리는 그대로 남았다는 대조가 핵심이에요.
- ③
How to Be a Creative Repairperson: Tips and Ideas
창의적인 수리공이 되는 법: 팁과 아이디어
creativity는 나오지만 수리공이 되는 방법이나 팁은 없어요.
- ④
A Process of Repair: Create, Modify, Transform!
수리의 과정: 만들고, 수정하고, 변형하라!
modify, transform은 산업화 이전 맞춤 제작을 설명할 때 나온 말이에요. 수리 과정을 설명하는 글이 아니에요.
- ⑤
Can Industrialization Mend Our Broken Past?
산업화가 우리의 망가진 과거를 고칠 수 있을까?
mend, broken을 비유로 비튼 함정이에요. 글과 관계없어요.
꼭 알아야 할 구문
Mending and restoring objects often require even more creativity than original production.
even은 비교급 강조로 '훨씬'. 동명사 두 개가 주어라 동사는 require(복수)예요.
customizing the product, modifying or transforming it according to the user, was routine
customizing the product를 콤마 뒤에서 다시 풀어 설명해요. 동사는 was예요.
making things became the province of machine tenders with limited knowledge
'~의 영역, 담당'. 만드는 일이 기계 관리자의 몫이 되었다는 뜻이에요.
the machine cannot mend it when broken, much less a clock or a pistol!
부정문 뒤 much less는 '하물며 ~는 더욱 아니다'. when broken은 when (it is) broken의 생략이에요.
핵심 어휘
| mend | 고치다 |
|---|---|
| restore | 복원하다 |
| preindustrial | 산업화 이전의 |
| blacksmith | 대장장이 |
| to order | 주문에 따라 |
| customize | 맞춤 제작하다 |
| routine | 일상적인 일 |
| extension | 연장 |
| fabrication | 제작 |
| mass production | 대량 생산 |
| province | 영역, 분야 |
| tender | 관리자, 돌보는 사람 |
| grasp | 이해, 파악 |
| subdivision of labour | 분업 |
한 줄 요약
Even after machines took over manufacturing, repairing things still required human hands and creativity.
기계가 제조를 맡게 된 후에도, 물건을 고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손과 창의성을 필요로 했다.
서술형 대비 문장
Machines can make things, but people still have to fix them.
기계는 물건을 만들 수 있지만, 고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자주 묻는 질문
2022학년도 수능 영어 24번 정답은?
① Still Left to the Modern Blacksmith: The Art of Repair(현대의 대장장이에게 여전히 남겨진 것: 수리의 기술)예요.
2022 수능 24번은 어떤 유형인가요?
글의 제목을 고르는 2점 문항이에요. 산업화 이후에도 사람 손에 남은 수리 기술을 다룬 지문이에요.
Modern Blacksmith는 무슨 뜻인가요?
글자 그대로의 대장장이가 아니라, 오늘날 물건을 손으로 고치는 사람을 비유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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