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35번 해설·분석 · 무관한 문장 정답 ④
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35번은 '설명'은 오히려 원시적일 수 있고, 무지를 인정하는 것이 과학적 담론의 시작이라는 글의 무관한 문장 문항이에요. ④는 무지가 과학적 발견의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해서 글의 주장과 정반대예요. 정답은 ④예요.
| 시험 | 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2025년 10월 시행) |
|---|---|
| 문항 | 35번 · 무관한 문장 |
| 정답 | ④ ④ It is undeniable that ignorance stands as the greatest barrier … |
| 핵심 | 무지의 인정이 과학적 담론의 시작이다 |
글의 흐름 한눈에
- 통념 우리는 '무지'를 원시적이거나 어리석은 믿음을 가리키는 데 쓴다.
- 주장 오히려 '설명'이 흔히 원시적이고, 무지의 인정이 과학적 담론의 시작이다.
- ① 알려지지 않았다고 인정하면 조사할 가치도 인정하는 것이다.
- ②③ 바람에 대한 관점: '화났다' → '바람 신이 화났다' → '측정 가능한 에너지'. 앞의 둘은 완전한 설명이지만 무지하고, 셋째는 무지를 드러내지만 덜 무지하다.
- ⑤ 무지가 아니라 설명이 지적 편협함의 특징이다.
정답 근거 문장
In fact, I would say that "explanation" is often primitive or foolish, and the recognition of ignorance is the beginning of scientific discourse.
사실, 나는 '설명'이 흔히 원시적이거나 어리석으며, 무지에 대한 인식이 과학적 담론의 시작이라고 말할 것이다.
필자 주장: 무지의 인정 = 과학의 시작. 무지를 긍정적으로 봐요.
④ It is undeniable that ignorance stands as the greatest barrier to scientific discovery and thus it fails to function as a support to scientists.
무지가 과학적 발견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로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고, 그러므로 그것이 과학자들에게 도움으로 기능하는 것에는 실패한다.
무지를 '가장 큰 장애물'이라 해서 필자의 주장과 정반대예요. 흐름에서 빠져야 해요.
⑤ Explanation rather than ignorance is the hallmark of intellectual narrowness.
무지보다는 설명이 지적 편협함의 특징이다.
④를 빼면 ③(셋째 진술이 덜 무지하다) 다음에 ⑤의 결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선택지 해석과 오답 이유
- ①
① When we admit that something is unknown …
모른다고 인정하면 조사 가치도 인정
무지 인정 = 과학의 출발이라는 주장을 풀어 줘요. 흐름에 맞아요.
- ②
② David Helfand … traces how our view of the wind evolved …
바람 관점의 발달 예시
원시적 설명에서 과학적 관점으로 가는 예시예요. 흐름에 맞아요.
- ③
③ The first two statements provide a complete explanation but are clearly ignorant …
앞 두 진술은 완전한 설명이지만 무지
예시를 해석해 주장(설명이 원시적)을 뒷받침해요. 흐름에 맞아요.
- ④
④ It is undeniable that ignorance stands as the greatest barrier …
무지는 과학적 발견의 가장 큰 장애물
정답(무관). 무지의 인정이 과학의 시작이라는 글의 주장과 정반대예요.
- ⑤
⑤ Explanation rather than ignorance is the hallmark of intellectual narrowness.
설명이 지적 편협함의 특징
글의 결론이에요. 흐름에 맞아요.
④는 ignorance, scientific 같은 주제어가 다 들어 있어서 그럴듯해 보여요. 단어가 아니라 '필자가 무지를 좋게 보는지 나쁘게 보는지' 방향을 따라가면 바로 걸러져요.
— 리카수니 원장꼭 알아야 할 구문
We often use the word ignorance to denote a primitive or foolish set of beliefs.
to denote는 '~을 나타내기 위해'. use A to do는 'A를 ~하는 데 쓰다'.
When we admit that something is unknown and inexplicable, then we admit also that it is worthy of investigation.
When절과 then 주절이 짝을 이뤄요. be worthy of는 '~할 가치가 있다'.
traces how our view of the wind evolved from the primitive to the scientific
how ~ evolved가 traces의 목적어예요. '어떻게 발달했는지를 추적하다'.
Explanation rather than ignorance is the hallmark of intellectual narrowness.
'B라기보다는 A'. 동사는 A(Explanation)에 맞춰 is예요.
핵심 어휘
| ignorance | 무지 |
|---|---|
| denote | 나타내다, 가리키다 |
| primitive | 원시적인 |
| explanation | 설명 |
| recognition | 인식, 인정 |
| discourse | 담론 |
| admit | 인정하다 |
| inexplicable | 설명할 수 없는 |
| be worthy of | ~할 가치가 있다 |
| investigation | 조사 |
| astronomer | 천문학자 |
| trace | 추적하다 |
| evolve | 발달하다, 진화하다 |
| measurable | 측정 가능한 |
| undeniable | 부인할 수 없는 |
| barrier | 장애물 |
| hallmark | 특징, 특질 |
| narrowness | 편협함 |
한 줄 요약
Recognizing ignorance, rather than settling for complete-sounding explanations, is what begins scientific inquiry.
그럴듯한 완전한 설명에 만족하기보다 무지를 인정하는 것이 과학적 탐구를 시작하게 한다.
서술형 대비 문장
The recognition of ignorance is the beginning of scientific discourse.
무지에 대한 인식이 과학적 담론의 시작이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35번 정답은?
④예요. 무지를 과학의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해서 글의 주장과 정반대예요.
2025년 10월 고3 영어 35번은 어떤 유형인가요?
무관한 문장 유형의 2점 문항이에요. 무지와 과학적 탐구의 관계를 다룬 지문이에요.
③은 왜 흐름에 맞나요?
바람 예시의 세 진술을 해석해 '완전한 설명은 오히려 무지하다'는 필자 주장을 뒷받침하고, ⑤의 결론으로 이어져요.
함께 보면 좋은 자료
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다른 문항 해설
댓글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