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24번 해설·분석 · 제목 정답 ②
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24번은 사람들은 재산을 '물건'으로 생각하지만, 사회학자들은 재산권이 사람과 물건의 관계가 아니라 그 물건에 대한 사람들 사이의 합의라고 본다는 글이에요. a property right isn't a relationship between a person and an object, it's an agreement between people about the object가 핵심이에요. 정답은 ② Rethinking Property: Understanding It as a Social Agreement예요.
| 시험 | 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2025년 10월 시행) |
|---|---|
| 문항 | 24번 · 제목 |
| 정답 | ② Rethinking Property: Understanding It as a Social Agreement |
| 핵심 | 재산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사회적 합의다 |
글의 흐름 한눈에
- 통념 대부분 사람에게 '재산'은 땅, 구조물, 소유물, 아이디어·주파수 같은 무형 자산까지 '물건'이다.
- 반박 사회학자·인류학자: 재산권 체계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에 관한 것이다.
- 구체화 재산권은 사람과 물건의 관계가 아니라 그 물건에 대한 사람들 사이의 합의이며, 문서나 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 인용 Becher: 재산권은 우리가 존중하는 만큼만 실재하는, 남들이 존중해 주는 주장이다. 그래서 항상 사회적이다.
정답 근거 문장
But sociologists and anthropologists have observed that in human societies, property rights systems aren't really about "stuff"; they're about people.
그러나 사회학자들과 인류학자들은 인간 사회에서 재산권 체계는 실제로 '물건'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말해 왔는데, 그것은 사람에 관한 것이다.
But으로 통념을 뒤집어요. 제목에 Rethinking(다시 생각하기)이 들어간 이유예요.
More specifically, a property right isn't a relationship between a person and an object, it's an agreement between people about the object.
더 구체적으로, 재산권은 사람과 사물 사이의 관계가 아니라, 그 사물과 '관련된' 사람들 사이의 합의이다.
agreement between people = social agreement. ②의 핵심어와 같아요.
Becher explained that a sociologist like herself "would see property as a kind of social agreement. … So they're always social."
Becher는 자신과 같은 사회학자는 '재산을 일종의 사회적 합의로 볼 것이다. … 따라서 그것은 항상 사회적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인용문이 social agreement를 그대로 말해 줘요.
선택지 해석과 오답 이유
- ①
How Can We Build Agreement When Reforming Property Law?
재산법을 개혁할 때 어떻게 합의를 이룰 수 있을까?
agreement와 property law를 섞었지만 법 개혁 이야기는 없어요.
- ②
Rethinking Property: Understanding It as a Social Agreement
재산 다시 생각하기: 그것을 사회적 합의로 이해하기
정답. 통념(물건)을 뒤집어 재산을 사람들 사이의 합의로 보는 글이에요.
- ③
The Growing Importance of Protecting Private Property
사유 재산 보호의 커지는 중요성
재산 보호의 중요성은 다루지 않아요. 재산이 무엇인지를 다시 정의하는 글이에요.
- ④
Social Duty: Reframing Possession as Collective Goods
사회적 의무: 소유를 공공재로 재구성하기
social은 맞지만 '공공재(collective goods)'가 틀려요. 개인의 재산권이 사회적 합의로 성립한다는 거지, 모두의 것이 된다는 게 아니에요.
- ⑤
New Insight on Property as a Timeless Asset
시대를 초월한 자산으로서의 재산에 대한 새로운 통찰
timeless(시대를 초월한)라는 말은 근거가 없어요.
꼭 알아야 할 구문
land, yes, but also the structures on that land
'A도 물론이지만 B도'. 재산의 범위를 넓혀 가며 나열해요.
the structures on that land, as well as physical possessions and even intangibles
'~뿐만 아니라'. 나열이 길어지니 쉼표 단위로 끊어 읽어요.
a property right isn't a relationship between a person and an object, it's an agreement between people …
but 대신 쉼표로 이어진 not A, B 구조예요. B가 필자의 진짜 주장이에요.
they're really only real to the extent that we respect them
'~하는 한에서, ~하는 정도까지'. 존중하는 만큼만 실재한다는 뜻이에요.
핵심 어휘
| property | 재산 |
|---|---|
| stuff | 물건 |
| structure | 구조물 |
| possession | 소유물 |
| intangible | 무형 자산 |
| radio frequency | 무선 주파수 |
| claim | 주장하다, 권리를 주장하다 |
| sociologist | 사회학자 |
| anthropologist | 인류학자 |
| observe | 말하다, 관찰하다 |
| property right | 재산권 |
| specifically | 구체적으로 |
| agreement | 합의 |
| deed | 증서 |
| title | 소유권 증서 |
| to the extent that | ~하는 한에서 |
| respect | 존중하다 |
한 줄 요약
Property is not just about things but about people: a property right is a social agreement that exists only as long as others respect it.
재산은 물건만이 아니라 사람에 관한 것으로, 재산권은 다른 사람들이 존중하는 동안에만 존재하는 사회적 합의이다.
서술형 대비 문장
A property right is an agreement between people about the object.
재산권은 그 대상에 관한 사람들 사이의 합의이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10월 고3 모의고사 영어 24번 정답은?
② Rethinking Property: Understanding It as a Social Agreement예요.
2025년 10월 고3 영어 24번은 어떤 유형인가요?
글의 제목 유형의 2점 문항이에요. 재산권을 사회적 합의로 보는 사회학자의 관점을 다룬 지문이에요.
④ Social Duty: Reframing Possession as Collective Goods가 오답인 이유는?
social이라는 말은 맞지만, 글은 재산을 '모두의 것(공공재)'으로 바꾸자는 게 아니라 재산권이 사람들의 합의로 성립한다는 거예요. 핵심 개념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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