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22번 해설·분석 · 요지 정답 ④
2025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22번은 바다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지만, 바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면 변화에 대해 제대로 논의할 수 없다는 글이에요. 마지막 문장 We need to understand at least some of the context before we can discuss the change and take appropriate action이 요지예요. 정답은 ④ 해양 변화에 대해 논하기 전에 해양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예요.
| 시험 | 2025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2025년 10월 시행) |
|---|---|
| 문항 | 22번 · 요지 |
| 정답 | ④ 해양 변화에 대해 논하기 전에 해양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
| 핵심 | 해양의 변화에 대처하려면 먼저 해양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
글의 흐름 한눈에
- 도입 해양에 미치는 인간의 영향에 대한 인식이 커지며, 오래 미뤄 온 논의가 공공의 안건으로 들어오고 있다.
- 문제 하지만 이 논의에는 큰 장애물이 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면 무엇을 할지 논의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 비교 신장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은 환자는 학교에서 배워 신장이 어디 있고 무엇을 하는지 대강 안다. 하지만 바다는 그렇지 않다.
- 예시 남극해 크릴 감소 기사는 그냥 나쁜 일로 들리지만, 크릴은 '해양 엔진'의 일부라서 고래가 굶주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 결론 변화를 논의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맥락은 이해해야 한다.
정답 근거 문장
It's almost impossible to discuss what to do about something changing if you don't initially know how it works.
만약 여러분이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애초에 알지 못한다면 변화하는 어떤 것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논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작동 방식을 모르면 논의가 불가능하다' = '먼저 이해해야 한다'. 요지를 일반적인 말로 먼저 보여 줘요.
But that's not the case for the oceans.
하지만 해양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신장과 달리 바다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본 지식이 없다는 문제를 짚어요.
We need to understand at least some of the context before we can discuss the change and take appropriate action.
우리는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기 전에 최소한 어느 정도의 맥락은 이해할 필요가 있다.
need to로 마무리하는 요지 문장이에요. understand ~ before we can discuss the change가 ④와 그대로 맞아요.
선택지 해석과 오답 이유
- ①
해양에 미치는 인간의 영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인간 영향 논의 필요
첫 문장의 화제일 뿐이에요. 글은 '논의하기 전에 먼저 이해가 필요하다'는 데 초점이 있어요.
- ②
모든 생명체의 기원이 해양에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생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에 대한 내용은 없어요.
- ③
해양 보호 정책 수립에 있어 사회적 합의가 중요하다.
사회적 합의
public agenda, conversation이 나오지만 합의가 중요하다는 주장은 없어요.
- ④
해양 변화에 대해 논하기 전에 해양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먼저 해양을 이해해야 함
정답. 작동 방식을 모르면 논의가 불가능하고, 변화를 논의하기 전에 맥락을 이해해야 한다는 마지막 문장과 일치해요.
- ⑤
해양 생태계의 회복이 인간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생태계 회복과 건강
신장 예시는 비유일 뿐이에요. 바다 회복이 사람 건강에 좋다는 내용은 없어요.
꼭 알아야 할 구문
An increasing awareness of our effect on the ocean is slowly seeping into the public agenda, dragging behind it a conversation that is decades overdue.
dragging은 동시 동작의 분사구문이에요. 원래 drag a conversation behind it인데, 목적어가 길어서 behind it을 앞으로 보냈어요. decades overdue는 '수십 년이나 늦어진'.
It's almost impossible to discuss what to do about something changing if you don't initially know how it works.
It은 가주어, to discuss ~가 진주어예요. what to do는 '무엇을 해야 할지', something changing은 '변하고 있는 무언가'(현재분사 후치 수식).
… at least a vague idea about where their kidneys are and what they're up to.
about 뒤에 '의문사 + 주어 + 동사' 어순의 간접의문문 두 개가 and로 이어져요. what they're up to는 '그것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But there's far more to it than the risk of whales going hungry.
far는 비교급 강조로 '훨씬'. whales going hungry에서 whales는 동명사 going의 의미상 주어예요(고래가 굶주리는 것).
핵심 어휘
| awareness | 인식 |
|---|---|
| seep into | ~에 스며들다 |
| public agenda | 공공의 안건 |
| drag | 끌다 |
| overdue | 늦어진, 기한이 지난 |
| obstacle | 장애물 |
| initially | 처음에, 애초에 |
| kidney | 신장, 콩팥 |
| vague | 막연한 |
| be up to | ~을 하고 있다 |
| life-support system | 생명 유지 체계 |
| decline | 감소 |
| krill | 크릴(작은 새우류) |
| context | 맥락 |
| appropriate | 적절한 |
한 줄 요약
Before we can discuss changes in the ocean and take proper action, we first need to understand how the ocean works.
해양의 변화를 논의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려면, 먼저 해양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서술형 대비 문장
We need to understand how the ocean works before we can discuss how it is changing.
우리는 해양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논의하기 전에 해양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22번 정답은?
④ 해양 변화에 대해 논하기 전에 해양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예요. 바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변화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다는 글이에요.
2025 10월 고1 22번은 어떤 유형인가요?
글의 요지를 고르는 2점 문항이에요. 해양 이해와 크릴 감소 예시를 다룬 글이에요.
① 인간 영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가 오답인 이유는?
첫 문장의 화제와 겹치지만, 필자는 논의 자체보다 '논의하기 전에 해양을 이해해야 한다'를 강조해요. 그래서 ④가 더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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