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19번 해설·분석 · 심경 정답 ②
2025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19번은 장을 보고 나온 '나'가 주차해 둔 차가 보이지 않아 어리둥절했다가, 오늘은 남편 차를 타고 왔다는 걸 알고 안도하는 이야기예요. 앞부분의 nothing made sense, 뒷부분의 With a sigh of relief가 심경을 알려 줘요. 정답은 ② confused → relieved예요.
| 시험 | 2025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2025년 10월 시행) |
|---|---|
| 문항 | 19번 · 심경 |
| 정답 | ② confused → relieved |
| 핵심 | 주차한 자리에 차가 없어 당황했다가, 남편의 차를 타고 왔다는 걸 알고 안도한 '나' |
글의 흐름 한눈에
- 상황 쇼핑을 마치고 차를 세워 둔 곳으로 갔지만 차가 없다.
- 당황 주차 위치를 잊는 사람이 아니고 장소도 맞는데 차가 없어서, 둘러봐도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 전환 남편에게 전화하자, 남편이 웃으며 '당신 차는 집 밖에 있고 오늘은 내 차를 가져갔다'고 알려 준다.
- 안도 돌아보니 남편 차가 거기 있었고, 웃음을 참지 못한 채 안도의 한숨을 쉬며 차로 걸어간다.
정답 근거 문장
I knew I was in the right place — so where was my car? I looked around, but nothing made sense.
나는 내가 정확한 장소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렇다면 내 차는 어디에 있는 걸까? 나는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도무지 아무것도 이해되지 않았다.
장소는 맞는데 차가 없어서 '이해가 안 되는' 상태예요. 처음 심경은 confused(혼란스러운).
Not knowing what to do, I called my husband at home and said, “My car is missing! I can't find my car.”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나는 집에 있는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내 차가 없어졌어요! 나는 차를 못 찾겠어요."라고 말했다.
Not knowing what to do(어찌할 바를 몰라)도 혼란을 보여 줘요.
With a sigh of relief, I walked over to the car. Everything was fine after all.
안도의 숨을 내쉬며, 나는 차로 걸어갔다. 결국 모든 것이 괜찮았다.
sigh of relief(안도의 한숨)가 나중 심경 relieved(안도한)를 그대로 말해 줘요.
선택지 해석과 오답 이유
- ①
bored → surprised
지루한 → 놀란
처음에 지루해하는 장면은 없어요. 차가 없어서 당황하고 있어요.
- ②
confused → relieved
혼란스러운 → 안도한
정답. nothing made sense, Not knowing what to do(혼란) → With a sigh of relief(안도)로 바뀌어요.
- ③
anxious → indifferent
불안한 → 무관심한
처음엔 불안했다고 볼 수 있지만, 마지막은 무관심이 아니라 안도예요.
- ④
joyful → regretful
기쁜 → 후회하는
처음이 기쁜 상태도 아니고, 끝에 후회하는 내용도 없어요.
- ⑤
hopeful → embarrassed
희망에 찬 → 당황한
자신을 보고 웃는 장면 때문에 embarrassed를 떠올릴 수 있지만, 마지막을 정리하는 말은 sigh of relief예요. 처음도 hopeful이 아니에요.
마지막에 laugh가 나온다고 기쁜 감정으로 고르면 안 돼요. 웃음 바로 뒤에 sigh of relief가 있으니, 감정은 웃음이 아니라 '안도'로 정리하세요.
— 리카수니 원장꼭 알아야 할 구문
… headed to the spot where I'd parked my car.
I'd parked = I had parked. 가게에서 나온 것보다 차를 세운 일이 더 먼저라서 과거완료를 써요. where는 the spot을 꾸미는 관계부사예요.
I wasn't the kind of person to forget where I'd parked.
to forget이 앞의 person을 꾸며서 '~을 잊어버릴 그런 사람'이에요.
Not knowing what to do, I called my husband at home …
분사구문의 부정은 Not을 분사 앞에 둬요. = Because I didn't know what to do. what to do는 '무엇을 해야 할지'.
I couldn't help but laugh at myself.
'~하지 않을 수 없다'. 자기 실수가 우스워서 웃음이 난 거예요. 기쁨(joyful)이 아니라 안도와 민망함이 섞인 웃음이에요.
핵심 어휘
| grocery store | 식료품 가게 |
|---|---|
| head to | ~로 향하다 |
| spot | 장소, 자리 |
| park | 주차하다 |
| make sense | 이해가 되다, 말이 되다 |
| missing | 없어진, 실종된 |
| on the other end of the line | 전화기 반대편에서 |
| turn around | 돌아보다 |
| cannot help but | ~하지 않을 수 없다 |
| sigh | 한숨 |
| relief | 안도 |
| after all | 결국 |
한 줄 요약
A woman is confused when her car is not where she parked it, but she feels relieved when her husband reminds her that she drove his car that day.
한 여성은 주차해 둔 자리에 차가 없어 혼란스러웠지만, 그날 남편의 차를 타고 왔다는 말을 듣고 안도한다.
서술형 대비 문장
With a sigh of relief, I walked over to the car.
안도의 숨을 내쉬며, 나는 차로 걸어갔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19번 정답은?
② confused → relieved(혼란스러운 → 안도한)예요. 차가 없어 당황했다가 남편 차를 타고 왔다는 걸 알고 안도해요.
2025 10월 고1 19번은 어떤 유형인가요?
글에 드러난 'I'의 심경 변화를 고르는 2점 문항이에요.
⑤ hopeful → embarrassed가 오답인 이유는?
자신을 보고 웃는 장면이 있지만, 마지막 감정은 sigh of relief(안도)로 정리돼요. 처음도 희망에 찬 상태가 아니라 혼란스러운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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