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35번 해설·분석 · 무관한 문장 정답 ③
2026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35번은 WHO가 번아웃을 직업적 현상으로 인정하면서 '개인 책임'에서 '조직·구조적 예방'으로 관점이 바뀌었다는 글의 무관한 문장 찾기 문항이에요. ③만 '개인이 스스로 패턴을 바꿔 회복할 수 있다'며 개인 차원의 해결로 돌아가요. 정답은 ③이에요.
| 시험 | 2026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2026년 10월 시행) |
|---|---|
| 문항 | 35번 · 무관한 문장 |
| 정답 | ③ ③ Individuals can help themselves recover from burnout by changing patterns that contribute to stress. |
| 핵심 | 번아웃을 개인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보는 관점 전환 |
글의 흐름 한눈에
- 도입 2019년 WHO가 번아웃을 직업적 현상으로 인정한 것은 직장 정신 건강 담론의 중요한 순간이었다.
- 전개 이 지정은 관심을 시스템 차원의 예방으로 옮겨, 고용주가 개인 해결책 대신 구조적 개입을 하도록 이끈다(①).
- 구체화 실제로 임상의는 산업 보건 부서·지도부와 협력해 근본 원인을 다뤄야 한다(②).
- 무관(③) 개인이 스트레스 패턴을 바꿔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 개인 차원 해결이라 흐름과 반대.
- 정리 번아웃을 개인 실패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보는 전환이며(④), 이 재구성은 시스템·정책 변화의 문을 연다(⑤).
정답 근거 문장
This designation reframes clinical assessment and organizational responsibility, shifting attention to systemic prevention.
이 지정은 임상적 평가와 조직의 책임을 재구성하여 관심을 시스템 차원의 예방으로 옮긴다.
글의 방향이 '개인 → 조직·시스템'이라는 걸 처음부터 밝혀요. 이 기준으로 각 문장을 검사하면 돼요.
③ Individuals can help themselves recover from burnout by changing patterns that contribute to stress.
③ 개인들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패턴을 바꿈으로써 스스로를 번아웃으로부터 회복하도록 도울 수 있다.
주어가 Individuals, 해결책이 '스스로(themselves)'예요. 글이 벗어나자고 한 individual-level remedies(개인 수준 해결책)를 오히려 권하는 문장이라 무관해요.
④ It signaled a shift away from viewing burnout as a personal failing or a matter of individual resilience, toward understanding it as a structural issue …
④ 그것은 번아웃을 개인적 실패나 개인 회복 탄력성의 문제로 보는 것에서 벗어나 구조적 문제로 이해하는 쪽으로의 전환을 나타냈다 …
④의 It은 WHO의 인정(지정)을 가리켜요. ③을 빼면 ② → ④가 '조직 차원 대응 → 구조적 문제로의 전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선택지 해석과 오답 이유
- ①
① It invites employers to adopt structural interventions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individual-level remedies.
고용주가 구조적 개입을 채택하게 함
적절. It은 WHO의 지정을 받고, '개인 해결책 대신 구조적 개입'으로 주제를 이어 가요.
- ②
② In practice, this means clinicians should collaborate with occupational health and leadership to address root causes.
임상의가 조직과 협력해 근본 원인을 다룸
적절. In practice로 ①을 실제 현장의 모습으로 구체화해요.
- ③
③ Individuals can help themselves recover from burnout by changing patterns that contribute to stress.
개인이 스스로 패턴을 바꿔 회복함
정답(무관). 번아웃 회복이라는 소재는 같지만 '개인 스스로'의 해결이라 구조적 관점이라는 흐름과 반대예요.
- ④
④ It signaled a shift away from viewing burnout as a personal failing … toward understanding it as a structural issue …
개인 실패 → 구조적 문제로 관점 전환
적절. 글의 핵심 주장을 다시 정리해요.
- ⑤
⑤ This reframing is essential, as it opens the door to systemic interventions and policy-level changes …
이 재구성이 시스템·정책 변화의 문을 엶
적절. This reframing이 ④의 관점 전환을 받아 의의를 말하며 마무리해요.
③처럼 번아웃이라는 단어가 그대로 들어 있어서 그럴듯해 보이는 문장이 함정이에요. 저는 문장마다 해결하는 주체가 '개인'인지 '조직'인지 표시하게 하는데, 이 글은 그것만으로 답이 나와요.
— 리카수니 원장꼭 알아야 할 구문
This designation reframes clinical assessment and organizational responsibility, shifting attention to systemic prevention.
콤마 뒤 shifting은 '그래서 ~을 옮긴다'는 결과를 나타내는 분사구문이에요. 주어 This designation이 '옮기는' 능동이라 -ing예요.
It invites employers to adopt structural interventions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individual-level remedies.
'~가 …하도록 이끌다'. rather than은 비교 대상을 맞춰서 relying(동명사)으로 썼어요. '~에만 의존하기보다는'.
It signaled a shift away from viewing burnout as a personal failing …, toward understanding it as a structural issue rooted in organizational culture …
'A에서 벗어나 B로 향하는 전환'. view/understand A as B는 'A를 B로 보다/이해하다'. rooted in은 '~에 뿌리를 둔'으로 issue를 뒤에서 꾸며요.
This reframing is essential, as it opens the door to systemic interventions …
여기서 as는 because와 같은 '~ 때문에'예요. placing the burden solely on individuals to cope or adapt는 '개인에게만 대처하거나 적응할 부담을 지우는 것'.
핵심 어휘
| recognition | 인정 |
|---|---|
| burnout | 번아웃, 극도의 피로 |
| occupational | 직업의 |
| phenomenon | 현상 |
| discourse | 담론 |
| designation | 지정 |
| reframe | 재구성하다 |
| clinical | 임상의 |
| assessment | 평가 |
| systemic | 시스템 차원의, 체계적인 |
| prevention | 예방 |
| structural | 구조적인 |
| intervention | 개입 |
| remedy | 해결책, 치료 |
| clinician | 임상의 |
| collaborate | 협력하다 |
| root cause | 근본 원인 |
| personal failing | 개인적 결점, 실패 |
| resilience | 회복 탄력성 |
| burden | 부담 |
| cope | 대처하다 |
한 줄 요약
WHO's recognition of burnout as an occupational phenomenon shifted the focus from individual responsibility to structural and systemic prevention at work.
WHO가 번아웃을 직업적 현상으로 인정하면서 관심은 개인의 책임에서 직장의 구조적·시스템 차원의 예방으로 옮겨 갔다.
서술형 대비 문장
Burnout is not just a personal problem but a problem of how work is organized.
번아웃은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일이 조직되는 방식의 문제이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고1 모의고사 영어 35번 정답은?
③이에요. 글은 번아웃을 조직·구조적 문제로 보는 관점 전환을 다루는데, ③만 개인이 스스로 패턴을 바꿔 회복할 수 있다는 개인 차원의 해결을 말해요.
2026년 10월 고1 영어 35번은 어떤 유형인가요?
글의 흐름과 관계없는 문장을 고르는 2점 무관한 문장 문항이에요. WHO의 번아웃 인정과 직장 정신 건강을 다룬 지문이에요.
③도 번아웃 이야기인데 왜 무관한가요?
소재는 같지만 방향이 반대예요. 글은 개인 수준 해결책에서 벗어나 구조적 개입으로 가자는 내용인데, ③은 다시 개인 해결책을 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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